▸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및 강의 영상 제작 위한 실무 거점 마련
▸ "물리적 공간 넘어 성경적 가치관 세우는 사역적 책임 확장할 것"

▲카도쉬아카데미 스튜디오 & 커뮤니케이션 센터 개소식 기념촬영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한 성교육과 다음세대 교육 사역을 전개해 온 카도쉬아카데미가 새로운 사역의 발판을 마련했다.
카도쉬아카데미는 지난 13일(토) 오후 6시 인천에서 ‘카도쉬아카데미 스튜디오 & 커뮤니케이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 소속 강사와 교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문을 연 스튜디오 &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점차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다음세대가 직면한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이 센터는 성경적 성교육 콘텐츠 연구 및 개발, 전문 강의 영상 제작, 강사 훈련 프로그램 운영, 사역 자료 정비 등 대외 사역을 총괄하는 실무적 거점으로 집중 활용될 예정이다.

▲예배 인도하는 1기 공동대표 이재욱 목사
개소식 1부 감사예배는 이사 이재욱 목사(1기 공동대표)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문선애 공동대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문 대표는 "새로운 공간과 사역을 통해 다음세대와 가정, 교회를 섬기는 교육 사역의 본질을 잃지 않고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사명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어 여호수아 1장 1~15절을 본문으로 설교에 나선 이재욱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의 인도 아래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갔던 것처럼, 카도쉬아카데미 역시 지금까지의 발자취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열어 가시는 다음 단계로 전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 목사는 특히 "이번 센터 마련은 단순한 물리적 장소의 확장을 넘어,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바로 세우고 교회를 섬기기 위한 사역적 책임의 확장"이라며 소속 강사들을 격려했다.

▲하반기 사역에 대해 강사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는 최은정 공동대표

▲강사들이 하반기 사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부 인사말에서 최은정 공동대표는 센터의 향후 운영 비전을 제시했다. 최 공동대표는 "이 공간은 교육 콘텐츠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자료들을 연구·개발하는 중추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교회와 가정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경적 교육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튜디오가 단순한 촬영 공간을 넘어 강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사역의 방향성을 조율하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도쉬아카데미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다음세대 교육 콘텐츠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강사 네트워크와 협력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여 성경적 가치관 확산을 위한 사역 지경을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 : 뉴스앤넷(https://www.newsnnet.com)
▸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및 강의 영상 제작 위한 실무 거점 마련
▸ "물리적 공간 넘어 성경적 가치관 세우는 사역적 책임 확장할 것"
▲카도쉬아카데미 스튜디오 & 커뮤니케이션 센터 개소식 기념촬영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한 성교육과 다음세대 교육 사역을 전개해 온 카도쉬아카데미가 새로운 사역의 발판을 마련했다.
카도쉬아카데미는 지난 13일(토) 오후 6시 인천에서 ‘카도쉬아카데미 스튜디오 & 커뮤니케이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 소속 강사와 교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문을 연 스튜디오 &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점차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다음세대가 직면한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이 센터는 성경적 성교육 콘텐츠 연구 및 개발, 전문 강의 영상 제작, 강사 훈련 프로그램 운영, 사역 자료 정비 등 대외 사역을 총괄하는 실무적 거점으로 집중 활용될 예정이다.
▲예배 인도하는 1기 공동대표 이재욱 목사
개소식 1부 감사예배는 이사 이재욱 목사(1기 공동대표)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문선애 공동대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문 대표는 "새로운 공간과 사역을 통해 다음세대와 가정, 교회를 섬기는 교육 사역의 본질을 잃지 않고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사명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어 여호수아 1장 1~15절을 본문으로 설교에 나선 이재욱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의 인도 아래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갔던 것처럼, 카도쉬아카데미 역시 지금까지의 발자취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열어 가시는 다음 단계로 전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 목사는 특히 "이번 센터 마련은 단순한 물리적 장소의 확장을 넘어,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바로 세우고 교회를 섬기기 위한 사역적 책임의 확장"이라며 소속 강사들을 격려했다.
▲하반기 사역에 대해 강사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는 최은정 공동대표
▲강사들이 하반기 사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부 인사말에서 최은정 공동대표는 센터의 향후 운영 비전을 제시했다. 최 공동대표는 "이 공간은 교육 콘텐츠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자료들을 연구·개발하는 중추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교회와 가정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경적 교육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튜디오가 단순한 촬영 공간을 넘어 강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사역의 방향성을 조율하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도쉬아카데미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다음세대 교육 콘텐츠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강사 네트워크와 협력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여 성경적 가치관 확산을 위한 사역 지경을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 : 뉴스앤넷(https://www.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