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6월23일(목) 롯데시네마 명동 에비뉴엘3관에서 영화 <기브 뎀:사라진 자들의 비밀> 시사회가 있었다. 이번 영화는 김경용 감독이 성경을 깊이 묵상 중에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내놓은 작품이다. 제작에는 CCF제작위원회와 동서대학교 International College가 맡았으며, 배급에는 테디웍스, 커넥트픽쳐스가 맡았다. 시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순간, 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인도하셨다는 간증들이 쏟아졌다. 그리고 영화가 끝난 후 그 강렬한 여운으로 모두가 숨을 죽이고 있을 정도였다.
프로라이프 단편영화, "기브 뎀:사라진 자들의 비밀" 스틸컷. 사진제공_제작사
영화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김경용 감독이 꺼냈다. 김 감독은 성경공부에 참여하며 창세기를 깊이 배울 기회가 있었다고 다며 하나님께서 태초를 천지를 창조하셨고,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셨음을 고백했다. 우리 인생들에게 시간을 주셨는데, 시간에 따라 태어남과 죽음으로 가는 한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시간을 거꾸로 돌려보는 것을 종종 생각한다며 그것을 영화에 녹여냈다고 했다. 기자는 영화를 보면서 결국 그 묵상을 통해 나온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우리가 본래 어디로부터 왔는가, 생명과 인생은 누가 주시는가에 대한 강한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았다.
피엠 픽쳐스 김혜원 대표는 ‘감격스럽다’라는 말로 시작했다. 이렇게 2007년부터 기도하면서 소망했던 것이 오늘 결실을 맺는 날이라고 본다. 저희 특별한 조합이다. ‘김경규 대표(테디웍스)는 프로듀서를 하면서 강의하고, 저는 영화 마케팅을 30년 하다가 이 자리에 섰고, 서윤화 목사님은 생명운동하고 계시고, 영화 제작자로 이 자리에 섰다. 10년이 넘는 관계로 기도하면서 함께 하는 사이’라고 했다. 이어 김 대표는 생명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차에 서윤화 목사님을 만났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 특별한 조합에 저희가 선한 영향력을 미치자고 꿈꾸었던 모든 것이 이렇게 출발된 거 같아 감격스럽고 감동스럽다”고 했다.
붐볐던 시사회 현장.
서윤화 목사는 제작비용이 없음에도 기도하던 중에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고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영화가 나오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으며, 동서대학교 조성훈 교수는 김경규 대표가 장비를 빌려달라고 요청함으로 함께 참여에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비 대여 뿐 아니라 촬영 관련 시설과 편집실 등도 협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촬영을 시작할 때마다 기도를 하고 시작했음을 밝혔다. 이 작품은 5백만 원으로 시작해서 천주교, 개신교, 생명단체 및 개인 후원자들인 ’라이프 키퍼’ 180여명의 후원으로 7800만원 정도가 모아졌으며, 오늘 시사회 현장 대여비용까지 해서 모두 쓰고 150만원 정도 남았다고 했다. 회계보고에 현장의 관객들은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보냈다.
제작보고회가 마치고 영화간담회 때는 윤덕용 배우, 김민상 배우, 강래연 배우가 자리에 참여했다. 윤덕용 배우는 소감으로 “제가 출연하게 된 계기는 제가 기독영화 한 편을 촬영한 적이 있다. 김경규 대표님하고 오셔서 한 번 출연하겠느냐는 제의가 왔다. 그런데 이게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니 ‘아멘’으로 응답하여 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저는 보면서 하나님께서 많은 일들을 하시는데, 부족한 저를 이렇게 사용하시며 많은 분들이 협조를 해주셔서 이렇게 잘 마친거 같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여기 있는 모든 분들 통해 세상에 알려지고 전파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좌측부터 김경규 대표(테디웍스), 김혜원 대표(피엠 픽쳐스), 서윤화 대표(아름다운 피켓), 조성훈교수(동서대학교 International College). 서윤화 대표가 영화제작 참여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좌측부터 김경용 감독, 윤덕용 배우, 강래연 배우, 김민상 배우.
강래연 배우는 이 영화는 동서대학의 협력과 도움으로 많은 도움의 손길과 도움으로 만들어졌다. 보통 영화는 단편이기도 하지만, 총 제작 일수가 8박9일이었다며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고 했다. 배우와 스탭이 8박9일 동안 30시간 밖에 못 잤으나(하루 4시간 미만) 열정으로 촬영했다. 영화는 저희도 처음 봤다. 연기를 더 잘했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는 마음으로 봤으면 좋겠다며, 7월4일부터 무료로 송출 시작한다고 했다. 10명 이상 링크 보내면서 영화 확산에 동참을 부탁했다.
제작진들은 영화의 장점과 미래에 이 영화를 볼 관객에게 다음과 같이 전했다.
영화가 주는 메시지를 많이 공부했던 것 같다. 영화를 제작하고 촬영하는데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는 걸 원치 않았던 것 같다. 사람이 태어나길 원치 않고 생육하고 번성하지 못하게 막는 것 같은 영적 방해들이 있었다. 이 땅에는 낙태 찬성운동을 합당히 여겨진다든지, 낙태의 활성화를 부추기는 흐름들이 있다. 1년에 20만 명 밖에 태어나지 않는데 생명존중 캠페인은 정말로 우리나라에 존폐와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영화를 만들었지만 관객들께서도 이러한 상황들을 생각하면서 영화를 관람하고 생명운동을 하는 여러 캠페인부터 해서 적극적인 활동들을 했으면 좋겠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귀한 작품을 통해서 많이 전파되길 소망한다. 거기에 한 일부분으로 쓰임 받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프로라이프 단편영화, "기브 뎀:사라진 자들의 비밀" 스틸컷. 사진제공_제작사
영화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김경용 감독이 꺼냈다. 김 감독은 성경공부에 참여하며 창세기를 깊이 배울 기회가 있었다고 다며 하나님께서 태초를 천지를 창조하셨고,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셨음을 고백했다. 우리 인생들에게 시간을 주셨는데, 시간에 따라 태어남과 죽음으로 가는 한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시간을 거꾸로 돌려보는 것을 종종 생각한다며 그것을 영화에 녹여냈다고 했다. 기자는 영화를 보면서 결국 그 묵상을 통해 나온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우리가 본래 어디로부터 왔는가, 생명과 인생은 누가 주시는가에 대한 강한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았다.
피엠 픽쳐스 김혜원 대표는 ‘감격스럽다’라는 말로 시작했다. 이렇게 2007년부터 기도하면서 소망했던 것이 오늘 결실을 맺는 날이라고 본다. 저희 특별한 조합이다. ‘김경규 대표(테디웍스)는 프로듀서를 하면서 강의하고, 저는 영화 마케팅을 30년 하다가 이 자리에 섰고, 서윤화 목사님은 생명운동하고 계시고, 영화 제작자로 이 자리에 섰다. 10년이 넘는 관계로 기도하면서 함께 하는 사이’라고 했다. 이어 김 대표는 생명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차에 서윤화 목사님을 만났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 특별한 조합에 저희가 선한 영향력을 미치자고 꿈꾸었던 모든 것이 이렇게 출발된 거 같아 감격스럽고 감동스럽다”고 했다.
붐볐던 시사회 현장.
서윤화 목사는 제작비용이 없음에도 기도하던 중에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고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영화가 나오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으며, 동서대학교 조성훈 교수는 김경규 대표가 장비를 빌려달라고 요청함으로 함께 참여에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비 대여 뿐 아니라 촬영 관련 시설과 편집실 등도 협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촬영을 시작할 때마다 기도를 하고 시작했음을 밝혔다. 이 작품은 5백만 원으로 시작해서 천주교, 개신교, 생명단체 및 개인 후원자들인 ’라이프 키퍼’ 180여명의 후원으로 7800만원 정도가 모아졌으며, 오늘 시사회 현장 대여비용까지 해서 모두 쓰고 150만원 정도 남았다고 했다. 회계보고에 현장의 관객들은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보냈다.
제작보고회가 마치고 영화간담회 때는 윤덕용 배우, 김민상 배우, 강래연 배우가 자리에 참여했다. 윤덕용 배우는 소감으로 “제가 출연하게 된 계기는 제가 기독영화 한 편을 촬영한 적이 있다. 김경규 대표님하고 오셔서 한 번 출연하겠느냐는 제의가 왔다. 그런데 이게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니 ‘아멘’으로 응답하여 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저는 보면서 하나님께서 많은 일들을 하시는데, 부족한 저를 이렇게 사용하시며 많은 분들이 협조를 해주셔서 이렇게 잘 마친거 같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여기 있는 모든 분들 통해 세상에 알려지고 전파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좌측부터 김경규 대표(테디웍스), 김혜원 대표(피엠 픽쳐스), 서윤화 대표(아름다운 피켓), 조성훈교수(동서대학교 International College). 서윤화 대표가 영화제작 참여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좌측부터 김경용 감독, 윤덕용 배우, 강래연 배우, 김민상 배우.
강래연 배우는 이 영화는 동서대학의 협력과 도움으로 많은 도움의 손길과 도움으로 만들어졌다. 보통 영화는 단편이기도 하지만, 총 제작 일수가 8박9일이었다며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고 했다. 배우와 스탭이 8박9일 동안 30시간 밖에 못 잤으나(하루 4시간 미만) 열정으로 촬영했다. 영화는 저희도 처음 봤다. 연기를 더 잘했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는 마음으로 봤으면 좋겠다며, 7월4일부터 무료로 송출 시작한다고 했다. 10명 이상 링크 보내면서 영화 확산에 동참을 부탁했다.
제작진들은 영화의 장점과 미래에 이 영화를 볼 관객에게 다음과 같이 전했다.
영화가 주는 메시지를 많이 공부했던 것 같다. 영화를 제작하고 촬영하는데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는 걸 원치 않았던 것 같다. 사람이 태어나길 원치 않고 생육하고 번성하지 못하게 막는 것 같은 영적 방해들이 있었다. 이 땅에는 낙태 찬성운동을 합당히 여겨진다든지, 낙태의 활성화를 부추기는 흐름들이 있다. 1년에 20만 명 밖에 태어나지 않는데 생명존중 캠페인은 정말로 우리나라에 존폐와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영화를 만들었지만 관객들께서도 이러한 상황들을 생각하면서 영화를 관람하고 생명운동을 하는 여러 캠페인부터 해서 적극적인 활동들을 했으면 좋겠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귀한 작품을 통해서 많이 전파되길 소망한다. 거기에 한 일부분으로 쓰임 받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